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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very man truck

쿠팡 없이 살 수 없는 이유,
우리는 쿠팡맨!

누구나 가능합니다.

성별/학력/경력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가능
(미성년자 및 정년초과자(만 60세)는 제외, 운전경력에 결격이 없는 자)

즉시 일할 수 있습니다.

배송차량/유류비/통신비 차량부대비용 전액 지원!
(본인 부담금 없음)

쿠팡의 일원입니다.

쿠팡 소속 1년 계약직, 계약 연장 및 정규직 전환 가능

쿠팡맨이어야 하는 이유

배송 역량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

단, 근무지와 개인 능률에 따라 상이할 수 있음

숙소 제공

지방(수도권 이외 지역) 거주자 중 근무지가 서울/경기 일 경우 숙소 제공

신입 적응 기간

입사 후 한달동안 배송물량 적응기간 보장

오토차량 제공

면허종류와 관계없이 오토 차량으로 업무 가능 (근무지에 따라 상이함)

단체상해보험

임직원 및 직계가족 포함

4대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건강보험, 산재보험

건강검진

연 1회 정밀 건강검진

경조사 지원

경조휴가, 경조화환, 경조 물품 지원

연차휴가

연 15일, 주 5일 근무

쿠팡맨 Cheer-Up Day 현장

배송을 마치고 돌아온 쿠팡맨을 위해 전국 50여개 쿠팡캠프에서 펼쳐진 그 맛있는 현장을 소개합니다.

고객이 말하는 쿠팡 없이 살 수 없는 이유

“선물 같고, 가족 같아요. 쿠팡의 존재가..”

쿠팡맨 이야기

정준희 쿠팡맨

정준희 쿠팡맨

남양주 1 캠프

"한때는 단지 수단이었던 쿠팡맨이라는 직업이 이제 저의 또 다른 목표이자 미래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역량을 키워서 캠프 관리자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쿠팡에 입사하기 전 5년 동안 미국에서 태권도 사범을 하였습니다. 귀국 후 진로를 고민하던 찰나에 운전도 좋아하고 활동적인 업무를 선호하던 터라 쿠팡맨에 과감히 지원하여 합격하였습니다. 여성 쿠팡맨으로서 남자들이 다수인 환경에서 적응하는 것이 처음에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입사 교육과 배송에 필요한 정보를 똑똑하게 안내해주는 로켓배송앱의 도움을 많이 받아 초기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또 따로 요청하지 않아도, 도움이 절실한 순간에 조용히 나타나 묵묵히 도와주는 동료들 또한 저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습니다. 덕분에 한때는 단지 수단이었던 쿠팡맨이라는 직업이 이제 저의 또 다른 목표이자 미래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쿠팡맨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더 역량도 키워서 캠프 관리자에도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김경태 쿠팡맨

김경태 쿠팡맨

일산3캠프

“쿠팡과 쿠팡맨은 구단과 선수같은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선수가 성실하게 경기에 임할 의무가 있고, 고객을 팬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도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저는 일본에서 경영과 물류학을 전공하고 직장생활까지 10년을 그곳에서 보냈습니다. 한국으로 귀국 후 쿠팡의 차별화된 물류 시스템과 로켓배송 서비스에 큰 매력을 느껴 쿠팡맨으로 입사한지 1년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쿠팡에서 가장 큰 규모의 캠프 중 하나인 일산 3캠프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는 8기 ‘쿠톡(CoulTalk)’ 멤버로 선정되어 활동중입니다. 쿠톡은 전국 각 캠프의 대표 쿠팡맨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회사와 쿠팡맨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메신저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전국의 쿠톡 멤버와 여러 유관부서 담당자들이 모여 회의를 하고 더 나은 쿠팡맨과 쿠팡을 만들고자 치열하게 토론하고 고민합니다. 예를 들어, 차량 관리나 캠프 환경, 그리고 유니폼도 쿠톡 회의를 통해 해마다 개선되고 있고 나아가, 쿠팡맨의 승진제도나 인사 규정등 민감한 주제에 대해서도 가감없이 목소리를 내고 협의해 나가고 있습니다. 회사와 쿠팡맨을 제가 좋아하는 야구에 비유하면 구단과 선수같은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선수가 베스트 플레이어가 될 수는 없겠지만 성실하게 경기에 임할 의무는 있고, 고객을 팬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도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정영은 쿠팡맨

정영은 쿠팡맨

광주2 캠프

“제 실수가 아닌 이유로 고객이 불만을 표시할때도 저는 제가 쿠팡을 대표하는 직원이라는 마음가짐으로 행동합니다. 이는 제가 쿠팡맨이라는 자긍심에서 비롯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쿠팡맨으로 먼저 근무하고 있던 친구의 영향으로 2년전 쿠팡에 입사하였습니다. 쿠팡맨으로 일하면서 저에게는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특히 낯선 사람과 대면하는 것을 어려워하던 제가 쿠팡맨으로 일한 후 주변에서 밝아졌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되었고, 매뉴얼을 지키며 고객을 응대했더니 좋아해 주시는 고객들이 많아 자신감도 부쩍 늘었습니다. 동료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저만의 방법을 터득하기도 하였습니다. 신입 분들의 배송 물량이 많이 남았다고 판단될 때면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먼저 셰어(share, 배송 중인 동료의 업무 지원)를 가거나, 지쳐 보이는 동료에게 조용히 음료수나 간식을 건내는 등의 방식입니다. 쿠팡맨으로 일하다 보면 누구나 배송 과정에서 자신의 실수가 아닌 이유로 고객이 불만을 표시해 속상한 경험을 한 번쯤 경험하게 됩니다. 저는 그런 상황에서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제가 쿠팡을 대표하는 직원이라는 마음가짐으로 행동합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이 아니더라도 고객에게 정중하게 사과드리고,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친절하게 안내드리려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제가 쿠팡맨이라는 자긍심에서 비롯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